“반성합니다. 비트코인을 샀어야…이더리움 채굴은 실수였습니다”–어느 헤지펀드 매니저의 참회
켄리치 파트너스, 35% 손실에 펀드 문 닫아
싱가포르 소재 헤지펀드 켄리치 파트너스(Kenrich Partners)가 투자자들에게 낸 반성문을 28일(현지 시간)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.
이 펀드의 리처드 토(Richard Toh) 최고경영자는 최근 4페이지 분량의 투자자 편지를 통해 올해 펀드 손실률이 35.4%에 이르렀다고 실토했다. 일본 증시를 제외한 아시아 주식시장 벤치마크 상승률 8.6%와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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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블록미디어